해외축구 분류

[오피셜] 월드컵 이후 경기력 완벽하게 되찾았다! ‘2경기 연속 득점’ 손흥민, MLS 사무국 선정 주간 베스트11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4_201401_6a63c7895762a.jpg
손흥민 (Son Heung-Min)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4·LA FC)이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활약을 인정받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 선정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16·17라운드를 묶어 ‘팀 오브 더 매치데이(Team of the Matchday·베스트11)’를 발표했다. 3-4-3 포메이션 속 손흥민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에 자리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루이스 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와 케빈 켈시(포틀랜드 타임버스)가 공격진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미국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 2026시즌 MLS 정규리그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득점을 터뜨리며 LA FC의 3대 0 완승을 견인했다.
 

당시 손흥민은 후반 12분 하프라인 윗선에서 공을 잡자 재빠르게 페널티 아크서클까지 파고든 후 옆에 있던 마크 델가도와 원투 패스를 주고받았다. 이후 공간이 나오자 골문 왼쪽 하단 구석을 보고 오른발 슈팅을 때려 득점에 성공했다. 2026시즌 MLS 개막 이래 14번째 출전 경기에서 나온 마수걸이 득점에 그는 환하게 웃었다.
 

분위기를 이어가 손흥민은 앞서 23일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MLS 정규리그 17라운드 홈경기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득점과 도움을 하나씩 올려 LA FC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손흥민은 전반 11분 페널티 아크서클 정면으로 공을 몰고 간 후 특유의 스텝 오버(헛다리 짚기) 이후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전반 40분엔 ‘흥부 듀오’ 파트너 드니 부앙가의 득점 기점 역할을 했다. 기점이 된 패스까지 도움으로 인정하는 MLS의 세컨더리 어시스트(보조 도움) 규정에 따라 도움을 적립했다.
 

2경기에서 2득점·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아픔을 훌훌 털어냈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출전했으나 생애 처음으로 월드컵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한국이 32강 진출에도 실패해 일찍 여정을 마치면서 고개를 떨궜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을 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복귀한 뒤 경기력을 되찾았다”며 “라이벌 LA 갤럭시전과 이어지는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득점을 터뜨리고 도움까지 올리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MLS 도움 단독 선두(10도움)를 굳혔다”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오피셜] 월드컵 이후 경기력 완벽하게 되찾았다! ‘2경기 연속 득점’ 손흥민, MLS 사무국 선정 주간 베스트11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