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분류

[GOAL 목동] '이제는 터져야 할 때'…김현 향한 김도균 감독의 믿음 "제 역할 해 주길"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07_111350_6a25526edfd7a.jpg
김도균
 

[골닷컴, 목동] 배웅기 기자 = 김현(33)을 향한 김도균(49·이상 서울 이랜드 FC) 감독의 믿음이다.
 

서울 이랜드는 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 이후 한 달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하는 서울 이랜드가 3연승과 2위 등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서울 이랜드는 직전 전남드래곤즈전에서 까리우스의 데뷔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하며 3위(8승 2무 4패·승점 26)를 유지했다.
 

서울 이랜드는 민성준, 박진영, 김오규, 박재환, 오인표, 박창환, 서진석, 김현우, 강현제, 김현, 까리우스가 선발로 나선다. 대기 명단에 엄예훈, 정연원, 손혁찬, 조준현, 제랄데스, 에울레르, 박재용, 가브리엘, 변경준이 이름을 올렸다. 전남전과 비교해 다섯 자리에 변화가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마주한 김도균 감독은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명단을 구성했다. 후반에 임팩트 있게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도 전반을 내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까리우스의 경우 컨디션이 100%는 아니다. 다만 좋은 능력을 갖고 있는 만큼 전반에 이를 살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투입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웅이 대한민국 U23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결장한다. 박진영이 그 공백을 메운다. 김도균 감독은 "선수가 달라 같은 역할을 기대하지는 못할 것 같다. 빌드업 과정에서 차이가 날 것"이라며 "다만 박진영이 수비수로서 경합이나 대인 방어는 더 뛰어나다. 그라운드에서 잘 나타내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김현우가 지난 3월 14일 부산아이파크전(2-3 패) 이후 3개월 만에 출전한다. 김도균 감독은 "왼쪽 윙백에 확실한 자원이 없는 상황"이라며 "현우는 어린 선수지만 준비가 돼 있고 가진 장점이 있다. 과감하게 측면을 돌아 나갈 수 있는 선수가 필요했다. 갖고 있는 능력을 잘 보여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 시즌 마수걸이 득점에 도전하는 김현에 대해서는 "터져 줬으면 좋겠다. 박재용이 잘해 주고 있지만, 김현이 득점을 늘려 누가 들어가도 골을 넣을 수 있다는 균형이 생겼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조금 역할을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GOAL 목동] '이제는 터져야 할 때'…김현 향한 김도균 감독의 믿음 "제 역할 해 주길"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